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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 3.0 시대' , 카카오·맥스트·네이버·KB증권 주목해야할 것, NFT , 암호화폐

by joen00 2022. 3. 28.

https://n.news.naver.com/article/newspaper/015/0004678536?date=20220328 

 

탈중앙화 '웹 3.0 시대' 온다…카카오·맥스트 찜해둘까

지난해 말부터 인터넷업계의 화두 중 하나는 ‘웹 3.0’이다. 웹 3.0은 인공지능 및 탈중앙화 기술을 통해 맞춤형 정보를 제공하는 것을 말한다. 미국 실리콘밸리의 벤처캐피털 회사들이 차세대

n.news.naver.com

 

  • KB증권은 최근 ‘디지털 자산의 빅픽처, 웹 3.0’이란 제목의 리포트를 발표했다. KB증권은 웹 3.0을 ‘약속된 프로토콜(통신 시스템 내 데이터 규칙)로 특정 문제를 해결하는 새로운 인터넷 형태’라고 정의했다. 웹 3.0은 인공지능이 사용자가 필요한 정보만을 편집해 새로운 정보를 만들어낸다. 윤창배 KB증권 연구원은 “웹 3.0 관련 기업과 기존 플랫폼 기업이 주도권 경쟁을 벌일 것”이라며 “프로토콜 관련 디지털 자산과 하드웨어 업체 등이 새로운 비즈니스의 수혜주가 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  웹 3.0에 직접 투자하려면 크게 두 가지 방법이 있다. 첫째는 암호화폐에 직접 투자하거나 관련 상장지수펀드(ETF)에 간접 투자하는 방법이다. 두 번째는 웹 3.0 시대에 수혜가 예상되는 기업의 주식에 투자하는 방법이다. 국내에서는 카카오, 네이버, 맥스트, 위메이드, 컴투스, 넷마블 등이 수혜주로 꼽히고 있다. 증강현실(AR)·가상현실(VR) 기술 전문 기업 맥스트도 웹 3.0 시대에 주목받는 종목이다. 게임업체도 NFT 생태계를 주도하며 웹 3.0 시대에 투자해야 할 종목으로 꼽힌다. 보안기업도 수혜주로 꼽힌다. 암호화폐와 NFT 등 가상자산으로 결제가 이뤄지면 이를 둘러싼 보안이 중요해지기 때문이다. 
<용어 정리>
웹 3.0 
인간의 두뇌처럼 똑똑한 웹, 웹 2.0 시대에는 참여, 공유, 개방이 특징으로 네티즌들이 적극 참여해서 정보를 만들고 공유하는 사회적인 연결성을 중시했다면 웹 3.0 은 데이터의 의미를 중심으로 서비스되는 시대를 말합니다.
개인화, 지능화, 상황인식 등이 웹 3.0의 대표 키워드로 인터넷에서의 엄청난 양의 정보 중에 내가 지금 필요한 정보와 지식만을 추출해서 보여주는 맞춤형 웹의 시대가 웹 3.0 인 것입니다.
컴퓨터가 사람을 대신해서 정보를 모으고 필요한 정보만을 편집하여 새로운 정보를 만들어내는 웹으로 인공지능 웹인 것이지요.
예를 들어, 웹 3.0에서는 우리가 여행을 가고 싶을 때 그 여행지에 대한 정보를 찾기 위해 여러 웹사이트를 일일이 들어가서 정보를 모으고 예약하는 과정 대신 우리의 휴가 일정과 좋아하는 여행 스타일 등을 입력하면 컴퓨터가 정보를 다 찾아보고 그것에 맞게 알려주는 것을 말합니다.
사물인터넷 기술, 클라우드 기술 등이 이 웹 3.0으로 가능하게 되었어요.
이처럼 개인화, 지능화된 웹 3.0은 개인에 맞는 정보를 알아서 찾아주는 인공지능형 웹을 말한답니다.
NFT 
'대체 불가능한 토큰(Non-Fungible Token)'이라는 뜻으로, 희소성을 갖는 디지털 자산을 대표하는 토큰을 말한다. NFT는 블록체인 기술을 활용하지만, 기존의 가상자산과 달리 디지털 자산에 별도의 고유한 인식 값을 부여하고 있어 상호교환이 불가능하다는 특징이 있다. 이는 자산 소유권을 명확히 함으로써 게임·예술품·부동산 등의 기존 자산을 디지털 토큰화하는 수단이다.
암호화폐 
피투피(P2P: Peer-to-Peer) 네트워크에서 안전한 거래를 위해 암호화 기술(cryptography)을 사용하는 전자 화폐. 암호화폐는 분산 환경에서 통화 단위(units of currency)를 생성하고 유지하며 안전한 거래를 위해 암호화 기술을 사용하여 분산 장부에 거래 정보를 기록하는 일종의 디지털 자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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